A signature dish of Trid, abalone and onion.

트리드

  • Trid

소개

트리드는 흑백요리사를 통해 이름을 알린 강승원셰프가 2020년에 청담동에 오픈한 컨템포러리 파인다이닝이다. 2022년에 미슐랭가이드에 등재되었다.

강승원셰프는 Benulink, Atelier Crennlink 등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다 모수link에서 수셰프를 지냈으며, 모수를 떠난 뒤 트리드를 오픈하게 되었다.

흑백요리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파인다이닝 요리사의 테크닉과 정교함을 대중에게 알려 강승원셰프와 트리드가 모두 많은 인기를 얻었다. 방영 이후 트리드는 쭉 예약이 어려운 업장이다.

방송을 통해 유명세를 얻게 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주변인이 사생활폭로 및 공금횡령 의혹을 대대적으로 제기했고 법정 공방까지 갔으나 무혐의로 판결되었다. 이로인해 아직까지도 여러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는 타 흑백요리사 출연자들과는 다르게 논란 이후 방송출연이 대부분 취소되어 업장에서 요리에만 집중하는 상황이다.

특징

음식 장르는 컨템포러리로 모수link와 비슷한 결이라고 볼 수 있다. 아무래도 모수 출신이기도 하고 두 업장의 뿌리가 모두 Benulink라고 볼 수 있어서 공유하는 지점이 있다.

시그니처 메뉴는 첫번째로 나오는 '트러플 슈'와 '전복, 양파' 디쉬이다. 두 디쉬 다 점심과 저녁 모두 포함되어있어서 모든 방문에서 경험해볼 수 있다.

유리로 분리된 오픈키친 구조로 다이닝 홀의 테이블에서 셰프가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조명 특성상 사진을 찍었을 때 일정 확률로 줄무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꼭 결과물을 확인하자.

메뉴

일반적으로 페어링와인이 잔당 2만원 이하인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잔 수가 많은 쪽이 대부분 가성비가 좋다고 봐야한다.

예약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매 월 1일이 되는 0시에 다음 달 예약이 오픈되며 원하는 날짜가 있다면 이 때에 예약해야 한다. 그 외에 평일/런치까지 포함하면 2~3주 뒤 예약은 가능한 정도이다.

일반적으로 유선으로도 1인 예약은 불가능하다.

트리드 캐치테이블link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해있다. 압구정로데오에서 도보로 3분정도 소요되며 갤러리아 백화점 맞은편의 뒷골목이다. 라미띠에link, 명보당link, 정식당link 등과 가까이에 있다. 역에서 이동할 경우 오르막이다.

트리드 네이버지도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