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타닉 가든
- Eatanic Garden
- restaurant한식
- schedule점심 12:00-
- schedule저녁 18:00-
- money_rangeKRW250,000-
- calendar_today월화수목금토일
소개
이타닉가든은 조선 팰리스link 호텔의 개장과 함께 2021년 문을 연 한식 레스토랑이다. 2023년 미슐랭 1스타를 획득했다.
이타닉가든은 최초 오픈시 Chef's Table at Brooklyn Farelink 에서 Chef de Cuisine 을 맡은 경력이 있던 임현주셰프가 이끌었다. 1년이 채 지나지 않아, 음식의 색채가 한식당의 컨셉과는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계약이 종료되고 임현주셰프는 명보당link을 오픈하게 된다.
임현주셰프와의 계약이 종료된 후, 휴업기간을 거쳐 라망시크레link를 맡고있던 손종원셰프가 이끄는 이타닉가든이 2022년 초에 재오픈하게 되었다. 이듬해인 2023년에 1스타를 획득하게 되면서 손종원 셰프는 국내에 2개의 미슐랭 스타를 보유한 최초의 셰프가 되었다. 현재는 강민철 레스토랑link과 기와강link을 이끄는 강민철셰프도 2개의 1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오픈 당시 이타닉가든은 업계 최고가 다이닝으로 유명했으며, 당시에 디너 1인당 30만원의 가격이었다. 이는 당시 최고가이던 모수의 27만원을 뛰어넘는 가격이었다. 현재도 이타닉가든은 미슐랭 1스타 업장중에선 높은 가격에 속한다.
손종원셰프의 흑백요리사 출연, 연이어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출연하며 국민적 인기를 얻자 라망시크레link와 이타닉가든의 예약이 굉장히 어려워졌으며 손종원셰프를 보려는 팬들이 굉장히 많이 방문하는 레스토랑이 되었다.
특징
음식의 장르는 한식 컨템포러리, 즉 모던하게 풀어낸 한식인데 2022년 개업 이후 꾸준히 한식의 색채가 강해지는 중이다. 시그니처 메뉴는 따로 없고 쁘띠푸르가 나오는 자개함이 하나의 시그니처처럼 자리잡고있다.
자리컨셉이 독특한 편인데, 최초에는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바 테이블이 있고 일반적인 테이블도 있고 바깥 뷰를 보며 나란히 앉는 2인석 테이블이 있다. 이 쪽 창가자리의 인기가 높은 편이어서 별도로 요청하는 경우도 있다.
유명한 셰프의 업장이다보니 셰프를 찾는 손님이 많은 편이며, 같이 사진을 찍거나 하는 요청도 많은 업장이다. 물론 관리하는 업장이 2개에 다양한 스케줄이 많은 스타 셰프여서 항상 업장에 상주하지는 않으니 운이 따라줘야 한다.
팁
특징에서도 언급되었지만, 로맨틱한 분위기가 필요하다면 창밖을 바라보는 소파석을 요청해보자. 인기가 많은 편이지만 운이 좋다면 배정받을 수 있다고 한다. 다만 좌석 자체는 일반 의자보다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
손종원셰프와 만나거나 사진촬영을 원한다면 넌지시 직원에게 상주여부와 가능여부를 문의해볼 수 있다. 다만 어느 것도 보장되지는 않으니 큰 기대는 하지 말자.
메뉴
점심코스엔 저녁코스에 제공되는 메뉴가 2개정도 빠지며, 그 중 하나는 추가금을 내고 추가할 수 있다.
예약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매 월 1일 오전 9시에 다음 달 예약이 오픈된다. 예약난이도는 예약오픈후 몇 초 이내에 예약이 마감되는 수준이다. 취소석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굉장히 드물기도 하고 빈자리알림도 꽉 차는 경우가 많아서 취소석을 잡는 것도 쉽지않다.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조선팰리스호텔 36층에 위치해있다. 구 르네상스호텔 사거리, 현 센터필드 사거리이며 역삼역과 선릉역 사이에 위치해 두 역을 이용할 수 있다. 어느 쪽이던 한 블럭 떨어져있어 도보로 10분 가량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