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art dish of Zero Complex, Seoul, South Korea.

제로 컴플렉스

  • Zero Complex

소개

제로컴플렉스는 이충후셰프가 2013년 서래마을에 문을 연 컨템포러리 레스토랑이다. 2017년 미슐랭가이드 초판에서 미슐랭 1스타로 등재된 뒤 한 해도 놓치지 않고 1스타를 유지하고 있다.

서래마을에 문을 연 제로컴플렉스는 2018년 회현동에 있는 'Piknic' 이라는 건물로 이전하게 되었다. 2023년까지 운영하다 2023년에 서빙고로 이전하였고 이전의 회현동 매장은 기가스link가 들어오게 되었다.

이충후셰프는 프랑스에서 르 꼬르동 블루를 졸업한 뒤 Maison Rostanglink, Le Chateaubriandlink, 그 비스트로인 'Le Dauphin' 을 거치며 경력을 쌓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제로컴플렉스를 오픈하게 되었다.

이충후셰프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link에 있는 '페스타 by 충후' 라는 레스토랑도 총괄하고 있다. 이전에는 '페스타 by 민구'로 밍글스link의 강민구셰프가 맡고 있던 곳이다.

특징

음식의 장르는 이노베이티브로 분류되어 있다. 다만 근래에는 컨템포러리와 이노베이티브의 경계가 모호하고, 글로벌 기준에서 이노베이티브는 훨씬 더 파격적이고 혁신적인 경우가 많아 현실적으로는 컨템포러리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신기하리만치 찾아가기 어려운 위치에만 자리를 잡는 경향이 있다. 서래마을 시절에는 현재의 도우룸link보다 더 안쪽으로 들어간 위치였고, 회현동 피크닉 시절은 기가스link 페이지를 참고. 현재 서빙고동 매장의 위치도 '이런데에 식당이?' 싶은 위치이고 대중교통도 굉장히 불편하다.

일반 다세대 주택을 개조한 업장으로, 1층은 주방이고 2층이 다이닝 홀이다. 테이블 3개, 룸 1개뿐인 작은 업장인데 이는 회현동 시절보다도 축소된 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