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eep-fried lobster with cream sauce of Kojacha, Seoul, South Korea.

코자차

  • Kojacha

소개

코자차는 신라호텔 출신인 최유강, 조영두 셰프가 2020년 양재동에 오픈한 아시안 레스토랑이다. 2021년에 강남구 청담동으로 이전하였으며 2022년 미슐랭가이드 1스타로 등재되었고 2024년까지 유지하다 2025년에 별을 잃고 가이드에 등재만 되어있다.

최유강셰프는 관련학과 졸업 후, 힐튼호텔, 신라호텔 팔선, 파크뷰등을 거치며 20년간 경력을 쌓았다. 처음엔 양식셰프를 꿈꿨으나 신라호텔에서 팔선에 배정해줘 중식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한다. 신라호텔 퇴사 후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123 최유강 중국집'을 운영하다 폐업 후 코로나 시기에 Sazenkalink를 방문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일식과 중식을 결합한 파인다이닝, 코자차를 오픈하게 되었다.

조영두 셰프는 신라호텔의 일식당인 아리아께link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매체에는 주로 최유강 셰프가 얼굴을 비추어 조영두 셰프는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다. 이름인 Kojacha는 한국(Ko), 일본(Ja), 중국(Cha)를 합친 단어이다.

최유강 셰프가 흑백요리사에 출연하며 업장도 한때는 예약이 어려울 정도였다. 종영 2~3개월 후 부터는 평소와 다르지 않아졌다.

특징

장르는 아시안으로 분류되어있지만 중식과 일식이 번갈아 나오는 스타일이다. 앞서 언급된 Sazenkalink는 일본식으로 재해석한 중식으로 카테고리도 중식으로 분류되어 조금 차이가 있다.

모든 테이블이 룸으로 구성되어있어 프라이빗하고 조용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다만 완벽하게 방음이 되는 정도는 아니기에 어느정도의 운도 필요하긴 하다. 저점이 조금 높아진다고 이해하면 좋다.

다만 룸 방식의 치명적인 단점이 수시로 식사속도를 확인하러 자꾸 문을 연다는 부분인데, 이 부분은 사람에 따라서 불편할 수 있다.

모두 룸으로 구성되어 유아 동반이 자유롭다. 오픈 초기에는 점심에만 가능했으나 현재는 점심/저녁 모두 가능하다. 키즈메뉴도 따로 구성되어있다.

네이버를 통해서도 예약이 가능한데 네이버에서 예약하면 점심/저녁 모두 5천원 저렴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메뉴

어린이용 코스는 볶음밥, 튀김, 짜장면으로 구성된 코스가 제공된다.

예약

캐치테이블과 네이버예약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캐치테이블에서는 3개월 뒤, 네이버예약에서는 2개월 뒤의 날짜까지 예약할 수 있다. 예약난이도는 주말을 제외하면 며칠 전에도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가능한 정도이다.

코자차 네이버지도(예약)link

코자차 캐치테이블link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해있다. 청담역과 가까우며 도보로 5분가량 소요된다. 세븐스도어link, 톡톡link과도 가까이에 있다. 건물 1층에 위치해있으며 건물 외부에 큰 해태 조각상 2개가 뒤돌아있어 찾기 쉬운 편.

코자차 네이버지도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