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밤
- Solbam
- restaurant컨템포러리
- schedule17:30-
- money_rangeKRW370,000~
- calendar_today월화수목금토일
소개
솔밤은 2021년 신사동에 문을 연 컨템포러리 레스토랑이다. 2023년에 미슐랭가이드 1스타에 등재되었으며 2024년에 논현동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솔밤의 오너셰프인 엄태준셰프는 국내 요리학교 졸업 후 호텔업장에서 경력을 쌓다 미국 CIA로 유학을 떠났고, 졸업 후 Eleven Madison Parklink 등 해외에서 경력을 쌓다가 국내 2스타 업장인 L'Impression(폐업)을 거쳐 솔밤을 오픈하게 되었다.
솔밤은 오픈 직후부터 미식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예약이 어려운 업장이 되었으며, 흑백요리사 이후에도 출연하지 않았음에도 인기가 식지 않는 업장이다. 최근 한국여행객이 늘어나며 외국인비율이 절반에 가까울 정도로 외국인 손님도 많은 편이다.
특징
음식 장르는 컨템포러리로 한식의 뉘앙스는 남아있지만 한식으로 느껴지지는 않는 프렌치와 재패니즈와 한식 그 어딘가에 위치한 음식이다. 장르로 보면 모수link와 가장 비슷한 편.
논현동으로 옮긴 후엔 '드로잉룸'이라는 새로운 공간이 생겼는데 다이닝홀로 입장하기 전에 환영음식이 제공되는 공간이다.
1인당 37만원으로 국내 다이닝 전체로 봐도, 1스타중에서도 비싼 가격에 속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예약이 가득 차는 곳이다.
식사 시작 전과 중간에 엄태준셰프가 직접 홀을 쭉 돌면서 인사를 한다. 해외를 포함해도 꽤나 이례적인 접객인 편.
와인페어링에 포함된 와인의 가격대가 높은 편이다. 금액을 추가하면 샴페인을 돔페리뇽 P2로도 변경할 수 있을 정도.
팁
와인페어링시 5잔과 8잔의 옵션이 있는데 6만원 가격차이 대비 8잔 코스의 가성비가 좋은 편이다. 5잔 페어링에 디저트와인을 추가로 주문할 생각이라면 8잔을 추천.
메뉴
P2로 업그레이드 옵션은 일반 돔페리뇽 2015빈티지를 돔페리뇽 2008 P2로 변경하는 옵션이다. 다이닝 홀로 이동한 후 가장 첫 디쉬와 매칭하게 된다.
예약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매 월 1일과 16일 자정에 1개월 뒤부터 15일간의 예약이 오픈된다. 1월 1일엔 2월 1일~2월15일이 오픈되는 식. 예약은 예약오픈후 짧으면 몇분에서 길면 한시간안에 모두 차는 편. 예약하고싶다면 오픈시간을 노려야한다.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해있다. 백영논현센터 라는 건물의 2층이며 상가건물이 아닌 오피스빌딩이니 건물 입구 옆에 있는 층별안내에서 2층에 솔밤이 있는지 확인하고 들어가자.
학동역, 강남구청역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으며 학동역에서는 5분, 강남구청역에서는 10~15분가량 소요된다. 언덕길이니 주의가 필요하다.
지도상으로는 북쪽의 뒷골목쪽에 붙어있지만 대로변에도 뒷골목에도 입구가 있으며, 실질적으로 대로변 측 입구에서 더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