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eef tartar with eel sauce, Sonnet, Seoul, South Korea.

소넷

  • Sonnet

소개

소넷은 2024년 압구정로데오에 문을 연 프렌치 컨템포러리 레스토랑이다. 총괄셰프는 '아티피크' 출신의 안재희 셰프가 맡았으며 몇 달 간은 한남동 '코마드'의 고경표셰프가 맡았으나 2026년 6월 2일 다시 안재희 셰프가 복귀했다.

안재희셰프는 호주 시드니의 'MARQUE', 미국 샌프란시스코 2스타 업장이던 'Aqua'(폐업), 스웨덴 스톡홀름의 Frantzènlink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한국에 돌아온 뒤 '3etage', 'atypique' 등을 총괄했다.

소넷은 2026년 미슐랭가이드 선공개 목록에 올라가며 등재되었다.

특징

세부장르는 프렌치 컨템포러리이고 약간의 노르딕 터치가 가미된듯한 뉘앙스를 가지고 있다. 비슷한 장르의 업장은 익스퀴진link, 강민철 레스토랑link이 있다.

넓은 바 테이블에 좌석 간격도 넓은 편이며 바 테이블 앞에는 오픈키친이 바로 위치해있다.

메뉴

예약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30일 뒤의 날짜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은 당일 혹은 몇일 뒤의 예약도 가능한 정도이다.

소넷 캐치테이블link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해있다.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보로 10분정도 소요되며 압구정로데오거리, 커피골목 근처에 위치해있다. 건물 3층에 위치해있고 건물내에 엘리베이터는 없다.

소넷 네이버지도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