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베키오
- Il Vecchio
- restaurant이탈리안
- schedule점심 12:00-
- schedule저녁 18:00-
- money_rangeKRW100,000~
- calendar_today월화수목금토일
소개
일 베키오는 리스토란테 에오link 출신의 김민균셰프와 피에르 에르메link의 도쿄지점 출신의 김빈나 파티시에 부부가 운영하는 상암동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2022년 6월에 개업하였고 2024년 미슐랭가이드에 등재되었다.
2023년 말부터 시작된 윤석열 정부의 의대증원관련 발언과 함께 시작된 의료계 파업에 대해 일 베키오는 2024년 4월, 파업 관계자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공지를 올려 논란이 된 적이 있다.
2024년 사건과 미슐랭가이드 등재로 약간의 유명세를 얻은 뒤, 2025년 유명 유튜버들이 좋은 평가로 영상을 업로드해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
특징
장르는 이탈리안으로, 리스토란테 에오link 출신답게 음식의 장르나 스타일이 비슷하다.
예약시 살구잼이 들어간 초코케이크인 자허토르테 메뉴를 추가할 수 있다. 기념일용으로 추천되며 예약일 3일 전까지 예약해야한다.
주방 인원이 적어서 코스길이대비 서빙 텀이 길게 느껴질 수 있다. 같은 이유로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해도 음식은 예약시간 이후부터 서빙된다.
팁
아무래도 논란이 될 만한 공지를 올린 적이 있는지라 구글, 네이버 등의 평점은 테러의 영향에서 자유롭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을 인지하고 참고해야한다.
디너의 경우 3잔 페어링을 할 경우 한 잔을 여러 디쉬에 먹게 된다. 최적의 매칭을 원한다면 디너엔 5잔 페어링을 추천. 가격도 잔당 2만원 정도로 합리적인 편이다.
메뉴
점심보다 저녁이 1개 디쉬가 더 많고 점심엔 추가금을 지불해야 하는 메뉴가 저녁에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등의 퀄리티차이가 조금 있는 편이다.
예약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매 월 15일 오후 3시에 다음 달 예약을 받고 있으며 난이도는 수 분 내에 대부분 마감되는 정도이다. 아무래도 점심/저녁 각 1부제에 총 10석뿐인 작은 가게라 어려움이 있다.
예약이 어려운 업장에 자리도 2인석 테이블 5개가 끝이라 1인 예약은 받지 않고있다.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해있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출구에 따라 10~20분가량 소요된다. 먹자골목을 쭉 따라가다 주택가 방향으로 좌회전을 하면 주택가 초입부의 1층에 매장이 있다. 상가건물의 형태가 아니고 골목 초입도 모두 주택이라 여기가 맞나 싶을 수 있으니 지도를 켜고 꺾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