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키토리 키유
- Yakitori Kiyu
- restaurant야키토리
- schedule17:00-
- money_rangeKRW59,000~
- calendar_today월화수목금토일
소개
야키토리 키유는 일본 오사카의 Yakitori Matsurilink와 Yakitori Ichimatsulink에서 수련한 우진명셰프와 가로수길의 '콘유' 출신 전주환 셰프가 2023년 12월에 마포구 도화동에 오픈한 야키토리 전문점이다.
오픈 후 2025년 미슐랭가이드 서울편에 등재되었다.
본토와 달리 고급 야키토리에 대한 시장이 없던 국내에 거의 유일하다시피하게 생긴 야키토리 전문점으로 오픈 이후부터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는 업장이다.
2026년 6월을 기점으로 야키토리 키유는 휴업에 들어가고 새로운 브랜드인 '키유 겐'이 7월부터 오픈한다. 키유가 아예 문을 닫는 것은 아니고 임시휴업이라 인스타그램이나 캐치테이블 공지를 통해 재개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특징
국내산 토종닭을 이용한 야키토리를 선보인다. 코스 시작에 선보이는 촉촉하고 부드럽게 익힌 닭가슴살이 시그니처메뉴이다.
야키토리 메뉴 외에도 닭간 파테와 토스트 등의 일품요리도 몇 가지 제공된다. 식사메뉴는 일본에서 흔한 소보로, 오야꼬동이 아닌 닭육수를 이용한 라멘이 제공된다.
바 테이블 뒤쪽으로 룸이 있지만 벽으로 막혀있지 않아 완전히 독립된 공간으로 보기는 어렵다.
기본코스 완료 후 식사제공 전까지는 1품당 일정 금액으로 추가주문이 가능하다. 메뉴판을 보고 지정도 가능하고 오마카세로 갯수만 지정하고 셰프추천으로 먹는 것도 가능. 일본 야키토리 시스템인 '스톱제'를 좀 더 투명한 가격으로 한국식으로 도입했다고 보면 된다. 일본은 '스톱' 하기 전까지는 계속 제공되고 금액은 총액으로만 알 수 있다.
2부제로 운영되며 각 부당 2시간으로 구성되어있다. 기본 코스 길이는 1시간정도면 끝난다.
팁
야키토리업장에선 흔하지 않은 와인페어링이 존재한다. 페어링을 하지 않더라도 음료주문은 필수이다. 논알콜 소프트드링크도 준비되어있다.
메뉴
예약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매일 0시에 2주 뒤의 예약이 오픈되는 방식이다. 2부제이기도 하고 국내에 수요가 많은 편은 아니라 예약이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니다. 다만 오픈되는 기간이 짧아서 원하는 날짜, 시간에 맞추려면 조금 신경을 써야 한다.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동에 위치해있다. 위치는 공덕역 주변이며 마포역에서도 도보로 10분정도 소요된다. 공덕역의 경우는 호선에 따라 역 내에서 걷는시간이 꽤 길어 5~10분가량 소요된다. 마포삼성아파트 단지를 끼고 쭉 돌다보면 아파트 맞은 편에 상가건물 1층에 위치해있다. 1층만 외벽이 검은 업장을 찾으면 쉽게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