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카네사카
- Sushi Kanesaka
- restaurant스시
- schedule점심 12:00-
- schedule저녁 18:00-
- money_rangeKRW230,000~
- calendar_today월화수목금토일
소개
스시 카네사카 서울은 스시 카네사카link의 분점으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link 호텔에 위치한 스시전문점이다. 2024년에 개업하여 2026년에 미슐랭 1스타 업장이 되었다.
호텔의 가이세키 업장인 히노츠키의 일부로 초기에는 예약도 히노츠키 페이지를 통해 진행하게 되어있었으나 현재는 예약페이지가 별도로 분리되었다.
카네사카 서울을 지휘하는 타마루 미츠히로 셰프는 약 20년 경력을 가지고 카네사카 그룹의 마카오, 싱가포르 지점 등의 해외지점을 주로 담당했었다. 조봉수 셰프는 국내외 다양한 업장에서 경력을 쌓은 뒤 카네사카에서의 연수를 통해 자리를 잡게 된 케이스라고 한다.
특징
일요일, 월요일은 조봉수 셰프가 담당하고 그 외 요일은 타마루 미츠히로 셰프가 담당한다. 담당셰프에 따라 코스의 가격도 차이가 있으며 코스 구성이나 원물의 차이는 없다고 한다.
국내 호텔업장의 성향상 일본산 해산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전국 각지에서 수급된 국내 해산물로 만들어진 오마카세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우니와 참치는 국내산의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일본 외 지역의 것을 사용하는듯하다.
히노츠키 내부에 존재하는 업장으로 리셉션이나 전화예약 등은 통합되어 운영된다. 카네사카에서도 히노츠키 사케를 주문할 수 있다.
음료의 가격대가 꽤 높은 편이다. 주류중엔 그나마 병맥주가 경제적인 편이고 사케의 경우는 도쿠리로 판매하는 사케가 굉장히 한정적이고 병당 가격도 일반 로드샵 업장들에 비하면 가격대가 높은 편이다.
팁
일, 월요일 런치와 그 외 날짜의 디너가격차이가 굉장히 큰 편이다. 가장 저렴한 코스로 먼저 경험해보는걸 추천. 미츠히로 셰프 디너코스의 가격은 국내 스시오마카세중엔 최상위권의 가격이다.
캐치테이블에는 룸이 유선문의로 되어있지만, 실제로는 룸예약은 불가능하고 바 좌석만 운영하고 있다. 히노츠키에서 분리시키는 작업으로 인해 히노츠키의 내용이 카네사카에도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더 파르나스 멤버십 소유자는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멤버십 가입시 제공되는 바우처 등은 사용이 불가능하다. 멤버십 비용은 1년에 최소 65만원부터 시작.
예약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매일 오픈되며 30일 뒤의 날짜까지 예약할 수 있다. 난이도는 3일~일주일전이면 예약할 수 있는 수준.
런치의 경우 예약시간이 12시와 12시 20분으로 구분되어있는데 이는 교통체증에 따른 고객편의를 위해 구분된 예약시간일 뿐 12시 30분 안에만 도착하면 정상적으로 코스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