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토우
- Mitou
- restaurant일식
- schedule저녁 18:00-
- money_rangeKRW330,000~
- calendar_today월화수목금토일
소개
미토우는 2018년에 문을 연 일식 가이세키 전문점이다. 김보미, 권영운 셰프 부부가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미슐랭가이드 1스타에 등재되었다. 2024년에 2스타로 승격되었으며 그린스타도 보유하고 있다.
김보미셰프는 국내대학 관련학과졸업 후 2012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4년간 경력을 쌓은 뒤 국내로 돌아와 국내업장에서도 경력을 쌓다 2018년에 미토우를 개업하게 되었다. 권영운 셰프는 국내 호텔 일식당에서 근무하다 일본으로 건너가 경력을 쌓았는데, 이 때 김보미셰프와 만나 인연을 쌓게 되었다.
미토우는 셰프들의 가족이 기르는 재료를 적극 사용하는 업장이다. 업장에서 사용하는 쌀과 닭을 직접 키우며 그와 관련해 미슐랭 그린스타를 수상하게 되었다.
특징
미토우는 '한국의 가이세키'를 표방하며 한국의 식재료와 계절감, 한국의 입맛에 맞게 녹여낸 가이세키 음식을 구현한다.
일본의 '오모테나시'를 느낄 수 있는 환대와 세심한 접객을 보여준다.
일식 가이세키가 아닌 중화요리코스를 서비스하는 기간이 종종 있는 편이다. 이 기간은 인스타그램에 사전에 안내되며 경우에 따라 기존 방문고객만 예약이 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참고.
팁
미슐랭 2스타 가이세키 업장인 것을 생각하면 콜키지 비용이 저렴한편이다. 사케가 국내 유통구조상 비싼 편이니 일본여행중 산 사케가 있다면 콜키지를 하는 것도 추천.
일본의 양조장과 파트너십을 맺어 만드는 미토우 전용 사케가 존재한다. 셰프가 직접 양조장에서 쌀과 효모등을 고르고 세팅해서 만든 '궁극의 식중주' 컨셉으로 만들어졌으며, 도쿠리로도 주문 가능하다.
메뉴
예약
미토우의 예약은 인스타그램에 공지된 날짜와 시간동안에만 전화로 예약을 받는다. 예약을 받는 기간, 날짜, 시간 모두 변동되며 인스타그램을 참고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기간 내 1회만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 난이도는 전화오픈시간부터 전화해도 수백통을 넘기는 경우가 많으며, 수백통 전화해도 예약 마감 전까지 연결되지 않을 수도 있다.
캐치테이블로는 예약을 전혀 받지 않으며, 공지도 거의 올라오지 않는다. 예약금 결제와 확정, 리뷰작성 정도만 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해있으며 강남구청역, 청담역,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으나 모두 도보로 15분 혹은 그 이상 소요된다. 특히 강남구청역에서 이동할때는 언덕이 꽤 있어 수월하지 않을 수 있다.
건물 서쪽이 입구이며, 1층에 아무 안내나 간판도 없는 문 너머에 있다. 층간안내와 계단이 있는 쪽의 문을 열어보면 일본풍의 공간과 문을 발견할 수 있다.